한 잔에도 최고만을 담습니다
성남 구도심의 모던바는 바텐더보다 손님이 더 많은 경우가 많아서 손님에게 홀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일부 몰지각한 바텐더들은 위스키를 추가하는 순간 다른 테이블로 가는 경우가 즐비합니다.
위스키데이는 손님에게 위스키를 강권하지도 않으며, 건배를 유도해 술을 빼지도 않습니다.
젊다고 해서 맥주 손님만 케어하지도 않겠습니다.
위스키데이의 시작
모던바 도장 깨기
위스키데이는 빠돌이가 기존 모던바의 불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나이가 먹었다고 해서, 젊은 맥주 손님에게 밀리는 엿같은 분위기…
위스키를 시키자마자 다른 테이블로 빠져버리는 엿같은 매너…
위스키데이에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세히 보기위스키데이는…
빠슐랭이 인정한 곳
빠슐랭이 인정한 모던바입니다. 시설면에서는 분당/판교나 위례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위스키 맛은 어디를 가도 같은 맛입니다.
위스키 손님에게 진정성 있는 서비스는 자부합니다.
무료안주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과일, 치즈등등과 숙취해소제를 제공합니다.
손님과 템포를 맞추겠습니다. 손님은 희석해서 마시는데 샷잔으로 술을 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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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데이만의 특별함
성남에서 가장 뜨는 모던바
안주 무료
신선한 과일과 치즈, 오징어실채를 곁들인 안주가 무료입니다.
웰컴주 한잔 무료!
위스키를 시키시면 무료로 전문 바텐더 출신 점장이 그날의 웰컴주를 드립니다.
자리를 비우지 않습니다.
구도심의 토킹바는 위스키를 더 시키자마자 자리를 다른 테이블로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위스키데이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옷을 따뜻하게 해드립니다.
겨울철 겉옷을 스타일러로 따뜻하고 좋은 향기로 스타일링 해드립니다.